메월이야 따지고보면 한줌이고 핵심은
이미 본메가 충분히 잘 나가고 있는데다

이전에 리부트사건으로 이미
김창섭하고 오한별은 기싸움 한번 했었음

오한별이 리부트 패치 관련해서
글클메 공지나 이벤트에서 언급하거나
의도된 연출이 누가봐도 보였는데

기싸움이 없다는건 억지고 ㅇㅇ

김창섭 자체가 빠른 패치를 지향하는
디렉터인 만큼 클래식서버, 클래식모드 같은거랑은
거리가 멀기도 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