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베터리 떨어져가서 집와서 재획하다가 밥먹고 다시 나가서 배달하다왔음.
근데 재밌음. 안피곤함. 오히려 쌩쌩해짐.

안쉬는날  일 겜 일 겜 일 겜 일 겜 
쉬는날  집안에 짱박혀서 무한 겜 잠 겜 잠  주말만되면 생활패턴 싹 망가짐, 의미없는데 할게없어서 시간때우기식.

이런생활에서 쉬는날 폰,베터리충전시간동안 재획은하되 
배달하러 밖에나가서 자전거타면서 바람쐬면서 시내구경도하고 몸 움직이면서 배달하니까
방구석 페인생활에서 벗어나는느낌.. 기분전환도되고 집에서 반경 100m 넘어가면 뭐가
있는지도몰랐는데 이곳저곳 구경도하고 뭔가 재밌음. 사람사는느낌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