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로얄 헤쿠/성쿠

그 당시에는 어워즈는 물론이고 내가 갖고싶은 헤어/성형을 선택할 수 없었음.
무조건 로얄 헤쿠/성쿠는 랜덤확률로 나왔었음.
머리 하나 뽑겠다고 본인은 맑단에 8만원 썼었음...(20년도)

심지어 마네킹도 지금처럼 폭넓게 있지도 않았음
꼴랑 헤어룸에 3개인가 5개가 디폴트여서 
맘에드는 머리 5개 저장해놨는데 신규목록에 이쁜게 나왔다?
하나 지우고 또 랜덤가챠로 그 머리 뽑아서 저장해야했음..
여기에도 적지않은 돈을 썼었음.. 


작성자 늙크크라고 느껴지면 님 생각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