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로 완전 아즈모스랑 같다고 생각함
아즈모스가 당시에 메포값이 떨어질수록 메소량을 더 줘서 매출을 챙기며 메포가치를 조절하려 나왔었음.

근데 현실은? 심리적으로 메포값이 떨어지면 메소를 더 주고 그 메소를 다시 쌀먹하고 메포가 떨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짐

로아도 지금 똑같음 재화 패키지를 게임사가 판매하는데, 골드값이 떨어지니 더 혜자패키지를 내고 그러니 골드는 쓸필요가없어서 골드를 다 팔아서 다시 시세가 떨어지고 더 혜자 패키지를 내서 더 골드를 양산시킴

그러다보니 레이드 돌 이유도 없어지고 지금 골드를 당장안팔면 손해가 발생하는거임. 그래서 너도나도 다 파니 더 떨어지는거고 반복임.
로아는 개선하려면 재화패키지를 안팔아야하는데 이거 할 수 있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