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인데 물어봤었을 때 비싸다는 의견이 과반수였거든

1. 이거 살 바에 에테 간다
2. 그냥 비싸다
3. 챌섭 전에 30억이었다
4. 어떻게 되팔 거냐 

여기서 이해가 안 되는 건 3이 좀 큰데

전 시세를 가져와도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이만한 장갑이 두 달 내에 30억에? 올라올 리도 절대 없는 것 같고
아무리 경매장을 쌔빠지게 뒤져도 시세 탭을 봐도

준극추에 크주올이나 크주주 60억은 보이지가 않는데,
더 구린 것도 이거보다 더 비싸게 팔렸는데 

왜 괜찮지 않은 매물인지 궁금함 

내 생각엔 메멘토 브론즈 몇 번 날려서 두 줄 만들고 걍 쓰면 된다고 생각하거든
추옵도 낭낭하고 

30억에 올라오는 시간보다
그 전에 걍 사서 템 굴리는 시간이 비용면에서 이득인 것 같기도 하고

되파는 건 어떻게 되팔 거냐 : 라고 하는데 "걍 팔릴 것 같은데"임 지금도 팔리는데
에테가는 게 낫다 : 이건 그냥 내 비용 문제고 아버 대체로 가는 거라 이렇게 가는 중 

이 아이템 팔렸어 ㅠㅠ 
지금부터라도 좀 템 보는 팁 좀 듣고 제대로 사고 싶은데 알려줄 고수형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