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학생과 학부모 시위인데

약탈을 하면서 당위성을 잃고 이젠 분노 표출로 되어버림

개인적으론 교육정상화 시위라 이렇게 안될줄 알았는데
이전부터 깔려있전 정부의 불신, 이민 등의 문제로
생각보다 프랑스 사회가 많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