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디렉터 할 그릇은 못되니까 그냥 하는 얘기니 발작은 ㄴㄴ...;;

데미지 수치 딸깍은 전체 데이터를 봐야하니까 그렇다 치고

직업군마다 한달 씩 잡아서 영화관 같은곳 대관 꽉 채워서 구조개선에 대해 유저들의 의견 vs 운영진의 의견 서로 이야기하고 실제로 컴퓨터 몇대 갖다두고 영화관 화면으로 실제로 다같이 볼 수있게 한다음 토론을 하겟음.. 

아 물론 게임인데 뭘 그렇게까지하냐 싶긴한데. 이렇게 주구장창 몇 년씩 말 나올바에 직업군별로 (모험가면 모험가. 노바면 노바. 직업이 너무 많을 시 반 나누던가 하구) 나눠서 구조라도 확실하게 유저의견 반영해서 말 안나오게 싹 고쳐볼거같음.

모두가 만족할 순 없고 완벽할 순 없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말 나오게끔 불평/불만 하진 않을거같어.

렌이 본캐고 카인이 두번째 본캐인데 그냥 조금 답답해서 끄적여봤어.

다들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