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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5:38
조회: 185
추천: 0
배달완료 문자와서 문 신나게 열려했는데 문밖에 부시럭 소리 들려서 간 떨어지는 줄 알았어음식을 놓고 가면서 문자를 보낸게 아니라
문자를 보내고 음식을 놓으러 오는거였어 난 그것도 모르고 내 쓰나미 맞은 폭탄머리랑 빙수처럼 박힌 눈꼽빙수 사람이 아닌 몰골로 배달원 마주침+배달원 머리통 찧을 뻔 했어 나 너무 무섭고 지금 눈물나 음식은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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