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소 당한 사람이 찾아가서 사과함.

겁을 먹었던, 아니면 '귀찮으니까 걍 사과하고 말자' 라고 생각을 했던 아마 대다수는 그냥 뒤로 따로 연락해서 사과함 -> 이제 사과 들었으니까 용서해줌

2. 불송치

고소 했는데 실패한거임 ㅇㅇ. 말해봐야 조롱만 당하는데 말할 이유가 없음

3. 송치

이제 앞서 2단계의 필터를 거치고 여기까지 오는 경우가 너무 적음. 그래서 후기글이 별로 없는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