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출근하기 전까지만 해도 확정된 시안이었으나...

퇴근하고 다시 보니까 너무 투박하고 촌스럽고 별로라 폐기하고 다시 갈아엎어서 최종 시안 확정하고 이제 양식에 맞는 본 작업 들어갔네요.

디자인이란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어제까지만 해도 좋아보였던 결과물이 하루 아침에 구려보이는게 일상이라서 말이에요.

결국 폐기하고 갈아엎는걸 6번이나 반복을 했지만 덕분에 제일 고점의 디자인으로 지원은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본 작업까지 완료되고 제출까지 마무리 되면 최종 시안 및 작업 결과물과 후기로 다시 와볼게요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