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금지에다가 자신이 그린 만화를 보여주는 동인 행사 정도로만 인식하고 갔는데 은근히 할 게 많았고, 심지어 소량이지만 메이플 굿즈도 발견함ㅋㅋㅋㅋㅋㅋ 만화의 퀄리티가 상당해서 보느라고 많은 시간도 쓰고, 시연을 하는 게임의 데모도 많아서 그것들을 하면서 시간을 축내고 옮

큰 건 없을 줄 알았는데 막상 다녀오고 나니까 쓴 돈이 꽤 됨ㅋㅋㅋ 많이 산 것도 아닌데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