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 - 전사, 엔버 - 마법 소녀


딱 소드 앤 소서리 클리셰에 어울림 그런데 같은 패치 때에 나온 루미너스가 마법사여서 자연스럽게 엔버는 해적으로 밀려난 듯하고... 일단 오한별은 저 둘만으로 노바 사가를 마무리하려고 했던 듯함 그런데 강원기가 검마 이후의 제 2 스테이지가 필요함을 느끼고 제다모 사가를 형성하면서 카데나를 급조하고 그란디스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듯 원래 제다모는 검마를 잡기 이전의 중간 보스로 설정해두었던 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