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보낸게 6월이고 아래가 오늘인데 그동안 연락씹다가 오늘 문자답장옴.
조금 있다 전화와서는 자기는 그럴사람이 아니다. 혹시 자신 생김새를 기억하느냐.
본인 정보를 알고 있는 친한 어른들이 자신인척 하고 있는것 같다.
뭐 이런소리 하시길래 한두번도 아니고 8번 오셨는데 그게 무슨소리시냐했더니 와서 찾아뵙고 사정을 설명드리겠다함.
그러고 두시간쯤 이따 다시 전화와선 누구신데 전화하셨냐는데 이게 지금 컨셉인건지 진짜로 치매가 와버리신건지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