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눌러서 잘된사람 > 가끔 나타남. 배아프긴해도 이런쓰벌 하고 넘김. 뭔가 같이 뿌리는 사람이 나타나서 민심이 진정됨.

직접 눌러서 망한사람 > 시도때도 없이 나타남. 스타포스의 공포가 각인됨. 내가 누르면 얼마를 손해볼지 감도 안잡힘. 그저 존재는 인식하지만 얼마를 손해볼지 모르는 코즈믹호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