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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04:23
조회: 635
추천: 1
레테를 급조라고 봐야 하나?![]() 미하일은 이슈를 덮기 위해서 급조한 듯하고, 데벤져는 데몬의 인기에 편승하기 위해서 급조를 한 듯 그리고 은월은 영웅즈의 인기가 많으니까 하나 더 급조해서 낸 듯하고, 키네시스는 황선영이 무리하게 프렌즈월드를 정사에 편입 시키려고 해서 만든 급조캐인 듯 그런데 레테는 이러한 흐름이랄 게 크게 보이지가 않음 무슨 덮어야 하는 심각한 사건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의 인기에 편승하는 것도 아님 마스테리아 제3세계설도 입지가 탄탄함 그런데 급조가 아니냐고 의심이 될 정도로 레테는 스토리가 너무 부실함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낸 캐릭터지? 일단은 만들어두고 나중에 살을 붙이려는 건가? 아니면 이미 빌드업을 어느 정도는 해놨지만, 그걸 메이플 월드랑 그란디스에서는 풀기가 애매하니까 그냥 나중에 다 풀려는 건가? 개인적으로 후자에 가깝지 않을까 싶기는 함... 급조는 아니려나? ![]() 북미수교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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