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던 파티원이 갑자기 시간 정해놓고선

나타나지않고 3달동안 연락이 없더니

갑자기 연락와서

자기 집행명령 떨어져서 그날 바로 구치소 들어갔었다 했음

뭐때문인지는 안알려줬는데

암튼 나한텐 지워진 기억이었는데

연락와서 이야기해보니까 신기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