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예전에 해외 던파 이벤트 던전에서 사용된 사흉 던전의 몬스터 도트에요

3D 모델링 따고 거기서 프로그램 돌려서 도트 본을 딴 다음에
그걸 수작업으로 어색한 부분을 떼우는 방식으로 작업한걸로 추정되요




여기에도 올라왔던 게이볼그 vs 바칼이나



이친구도 그런식으로 작업했다고 유저들은 추측하고 있어요


근데 이렇게 해도 3D의 어색함을 완벽하게 지우지는 못합니다
스탠딩 모션은 위화감이 별로 없는데
2D 도트 특유의 만화스러운? 역동감이 이런 방식으로 만든 도트에선 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네오플도 결국 저런 초거대형 도트를 제외하면 결국 손으로 떼우는 방식으로 돌아갔다고 하더라구요



요런식으로


결과적으로 요즘 던파는 작은 몬스터나 플레이어블은 기존 방식처럼 노가다를 하되
그런식으로 떼우기 곤란할정도로 너무 큰 도트는 3D 기술도 어느정도 활용해서 도트를 찍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결과적으로 둘 다 노가다긴 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