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잘하는 재일교포 야구선수가 많긔

 

<건방진 입치로라도 장훈 선생님께는 예의 바르긔>

 

장훈(하리모토 이사오) : 아직도 국적이 한국이신 NPB 3000안타의 주인공, 이치로가 미일 3000안타를 쳐냈지만
NPB 3000안타는 장훈이 유일하다. 외국인이라도 일본에서 고교를 나온선수는 외국인으로 치지 않는다는
규정을 만들어낸 선수

 

<한국계라는 의혹이 많이 있으나 아무 말을 하지 않는 오가사와라>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 수없이 재일교포다라는 의심이 드는 사내. 물론 그는 이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니혼햄, 요미우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그가 제일 즐겨먹는 음식은 불고기라고....
최초로 센트럴리그, 퍼시픽리그 두 리그에서 MVP를 수상한 선수. 장타력이 뛰어난 3루수

 

<칸사이 지방 사람들의 영원한 큰 형님, 올해 43세>

 

가네모토 도모아키(김지헌) : 1492경기 연속 풀 이닝 출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철인'. 자신이 재일교포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으며 가족때문에 귀화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신의 4번타자로 유명하신데
작년 어깨부상때문에 올해 못하면 은퇴 하실지도
같은 팀의 아라이 다카히로(박귀홍), 히야마 신지로(황진원)도 재일교포 출신의 일본인

 

<세이부 시절엔 참 잘했지>

 

마쓰이 가즈오(박화부) : 세이부에서 호타준족으로 명성을 날려 이후에 MLB로 진출한 선수. 조부의 죽음을
계기로 재일교포 출신인게 알려져 일본야구계를 충격에 빠트리게 했다. 큰 마쓰이 '마쓰이 히데키'도
재일교포가 아니냐는 카더라 통신이 나돌고 있다. 현재 라쿠텐으로 리턴. 국적은 전에 북한 국적이었대나

 

<2006올스타전에서 피콜로로 분장한 모리모토>

 

모리모토 히쵸리 : 나혼햄 시절 신조와 함께 엽기 퍼포먼스로 유명한 사나이. 현재 요코하마로 이적.
이름인 히쵸리는 한국이름인 '희철'을 일본식으로 그대로 읽은 것. 빠른발을 가지고 어깨가 좋은 외야수이다.
어린시절 원형탈모로 고생했었는데 그 고생을 잊지 않기 위해서 항상 스킨 헤드를 유지


그 외에 세이부, 요미우리서 맹활약한 왕년의 강타자 키요하라 카즈히로도 한국계로 알려졌으며
(추성훈하고 친하고 이승엽한테도 잘해준다고 함)

 

호시노 센이치 감독도 한국계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본인은 함구)

 

야쿠르트의 주장인 내야수 미야모토 신야도 한국계로 유명하다.

 

한때 날라다니던 소프트뱅크 투수 사이토 카즈미도 한국계라고...

 

SK의 김영감님은 "이가와 케이도 한국계일 것"이라도 단언 하시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