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의 도시 리프튼 남서쪽으로 가면 오크 야영지 하나가 거인에게 공격 당하는데 거인을 잡고 오크 npc 들과 이야기를 하면 퀘스트가 진행됩니다.

 

야영지로 들어가려 하면 외부인은 들어올 수 없다며 나가라고 하는데...

 

 

오크 여사제가 나와 말리고 자신의 부족이 저주를 받았다며 데이드라 심장 1개와 트롤 지방 1개를 가져오라 합니다.

 

가져오면 데이드릭 프린스인 말라카스를 부르는 의식을 시작하는데...

 

 

말라카스는 이 야영지의 족장인 야마즈가 자신의 사원이 거인에게 더럽혀지고 있는데 거인이 무서워 방치를 하기 때문에 저주에 걸린 것이라고 합니다.

 

거인의 우두머리를 죽이고 그의 곤봉을 자신에게 바치면 저주를 풀어주겠다며 사라지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린 야마즈는 이런 일거리를 만든 건 도바킨이니 도바킨이 책임져야 한다며 책임전가를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거인 우두머리가 사는 숲에 들어서면 자신은 몇주간 잠을 자지 못해 힘이 없으니 대신 처치해주면 돈을 두둑히 준다고 합니다.

 

거인 우두머리를 죽이고 곤봉을 손에 얻은 뒤 다시 돌아가면

 

 

통수를 치는 야마즈 ㄷㄷ

 

 

 

그런 야마즈를 원하는 방법으로 죽이고 야영지로 가 곤봉을 주면 데이드릭 아티팩트로 변합니다.

 

 

효과는 스태미너 50 흡수라 파워어택이 계속 가능하고 제련도 가능해 오랫동안 쓸 수 있는 장비죠.

 

그런데 들고 다니면 사람들이 집 부수러 다니냐면서 조롱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