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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12:42
조회: 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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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마스터가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
헌터: 일류헌터야 여기서 제일 노땅인 할배한테 인사하러가자 신입은 인사하는게 관행이야 몬린이:넹
헌터:할배요 이번에 신규로 델고온 몬린이 소개할게요 영입하느라 진짜 힘들었어요! 몬린이:ㅎㅇ. 소드머스터:저 헌터를 보니 옛생각이 떠오르는구나..
소드마스터:동료헌터가 핫드링크를 안챙겨와서 설산에서 벌벌떠는거 구해준적도 있었고.. 헌터:설산이뭐예요? 소드마스터:좀만 참으면 너도 알게돼
소드마스터:설산에서 티가렉스 알 홈치다 걸려서 미친듯이 도망간적도 있었지.. 헌터:아니 그니깐 설산은 뭐고 티가렉스는 또 뭐예요? 소드마스터:좀만 참으면 알게된다니깐
소드마스터:태산처럼 거대한 노산룡을 4인팟으로 잡았던 적도있었지.. 헌터:아니 할배요. 그게 말이되요? 수십명이 달라붙어도 힘들겠구만 무슨 산이야 ㅋㅋㅋㅋ 소드마스터:아 나 때는 말이야 이런 몹들이 넘쳤어!
소드마스터:한마리로 국가를 멸망시킨 흑염룡과 신과 같은 힘을 가진 용들과도 4명이서 싸워서 이겼지.. 헌터:아 이할배 치매걸렸나. 말이 되는 소릴 해욬ㅋㅋㅋ 소드마스터: 그리고 그 재앙을 혼자서 물리친 헌터도 있었지.. 헌터:할배욬ㅋㅋ 허풍이 너무 심했어욬ㅋ 노산룡까진 믿어줄려다 여기서 신뢰성 싹 사라지넼ㅋㅋㅋ
헌터(이제부터 몬린이):쉬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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