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폭파와 불속성의 차이점을 정확히 몰라서 그러는데,

예를들어 브라키디오스는 점균으로 바닥에 "폭파" 속성을 가진 장판을 만들고
캐릭터가 그 위를 걸으면 "폭파"가 몸에 묻어 구르기 여러번을 통해 해제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렇게 만든 장판이 터질 때, 그때 들어오는 데미지는 폭파 데미지인가요? 아니면 불속성 데미지인가요?

즉, 터지는거 맞고 덜 아프고 싶으면 내폭주를 장착해야 하는지, 내화주를 장착해야 하는지 입니다.

브라키 뿐 아니라 바젤기우스 같은경우도 몸에서 나온게 터지는데, 이것도 불인지 폭파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