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킬에 대한 정보입니다.



https://youtu.be/4au-qJbOLAo

이 일본 유투브의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저도 일어에 자신있는 편은 아니라 잘못 옮겨온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직접 영상을 보시는 쪽을 권하고 싶습니다.





스킬을 착용하면 체력막대와 헌터이름 사이에 파란색의 가느다란 게이지가 하나 더 생깁니다. 이게 이 스킬 설명에 적혀있는 '강심게이지' 입니다.

공격을 맞추면 강심게이지가 차는데, 무기별로 최대치까지 차는데에 필요한 타격횟수가 다릅니다.
각 무기별 얼마나 때려야 차는지는 스샷 오른쪽의 표를 참고해주세요. 
위에서부터
대검 태도 한손검 쌍검 랜스 건랜스 해머 피리 슬액 차액 충곤 라보 헤보 활 
순서입니다.


대미지 자체에 영향을 받지 않는듯 합니다. 예를 들어, 대검의 경우 발차기로 때렸을 때 게이지 차는 양이랑 위사가성 참모아로 게이지 차는 양이 같다고 합니다.
조충곤의 경우 약간 다르다는군요. 무기로 때려서는 50회 정도에 게이지가 다 찼는데, 벌레를 날리는 것으로는 83회 타격해야 게이지가 찼다고 합니다.
다른 스킬의 채용에 따라 차이가 나진 않을거 같다고 하네요. (집중 스킬로 차이 없었음)

대미지 경감률은 1레벨에서 50%, 2레벨에서 70%.
2레벨에 '추가로 폭발이 발생한다' 의 폭발대미지는 마스터랭크 기준 360. (수련장 300)
이 역시 '보머' 스킬 같은거로 차이가 나진 않는다는군요.

'강심게이지가 가득 찬 상태에서 날리기 공격을 맞았을 때에 발동'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군의 날리기 공격에도 해당됩니다. 잘못하면 게이지 그냥 낭비하겠네요.
무기의 모션 자체에 붙어있는 하이퍼아머 같은 버티는 기능으로 적의 공격을 버텨냈을 경우엔 스킬이 발동하지 않습니다. 기술을 사용해서 버텼는데 그걸로 스킬이 소모되어버리면 아쉬울테니까요.

정보를 올려준 해당 유투버는 '대검, 해머, 라보, 활' 을 제외한 나머지 무기들에서는 1레벨 정도는 채용해볼만은 하지 않을까 정도로 마무리하는군요. 대검이랑 해머는 요구수치 자체는 낮은데 무기 특유의 타격횟수가 적어서, 라보와 활은 요구치가 너무 높아서 사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는거 같습니다.

1레벨만 권하는건 2레벨의 폭발이 너무 보잘것 없어서 그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