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캡콤이 선보인 신작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대에 머물고 있다.
먼저, 메타크리틱상에서 가장 많은 27개 평가가 누적된 PS5 버전 기준 ‘엑조프라이멀’은 평점 66점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총 52개 평가가 누적된 오픈크리틱상에서는 평점 68점, 추천도 28%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고 있다.
더군다나 출시 후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고작 4,500명대 등 라이브 서비스 기반 게임으로써의 이용자 수 확보에서도 하락세가 나타나는 상황이고
시즌 2 트레일러 소식에도 불구하고 현재 접속자 수는 1,200명에서 계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기에
캡콤에서는 기울어진 게임을 밀어주는게 아니냐는 평이 대다수다.




( 참고로 개망했다는 PC판 라이즈도 현재 8500명 )

방금 올라온 캡콤 영상인데

곧 있을 TGS 대비, 슬슬 시동 거나봄

뭐 개발비 제작기간 대비

이대로 방치하기엔 아까우니까

자꾸 심폐소생술 할 수밖에 없는거고

기사 마지막처럼 기울어진 게임이어도

뭐 어쩌겠어 이번에 캡콤에서

도쿄쇼 홍보 할만한게 저정도라

평점이 60대든 말든간에 밀어줄 수밖에 ㅋㅋ

솔까말 도그마2 말곤 기대도 안하고 있는데

과연 영상 막판에 몬헌6 떡밥 쪼가리라도 던저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