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ㅎㄹㅍ : 몬헌4 주인공 무기였던 조충곤의 시대가 오리라


저 대사만으로도 추억속에 잠기는데

범접 할수없는 천상계 정점 무기였던 조충곤...

( 오바 안하고 구조신호 10명 중 7명이 조충곤이던 시절 )


충곤 차액이 신규무기로 추가됬던 그 시절부터

애정으로 월드까진 사용했던걸 생각하면

이번작에서도 굴려줄까 싶은 와중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파같은 판정이 없는 관계로

알슈 구조에서 태도 다음으로 수레를 빈번하게 타던 조충곤 ㅠㅜ

태도야 간파만 잘써도 반은 먹고 들어감에도

사용 유저수 대비 몬린이가 많아서 그런거라지만

충곤은 좀 하던 사람들도 매번매번

수레의 경계선을 보던것만 봐도

알슈급의 패턴 속도여도 정신을 못차리던걸 볼수있는데

( 흰진액이 꼬리인게 생각보다 개빡세서 T.A 기록들도 생각보다 저열 )







저와중에 본편대비

1타 상쇄에 목숨 걸기에는

퍼팩트 상쇄 판정이 아니고서는

피 빠지는게 은근 막대하므로







상쇄 사용자로 하여금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데

( 느리거나 작은몹은 괸춘한디 크고 빠르면 퍼팩트 판정이 힘들다 )

그래도 충곤은 상쇄 조건이 간편하니 망정이지

상쇄 선율을 매번 충전해야하는

저 더러운 조건의 피리는 진짜 ㅂㄷㅂㄷ

그래서 조충곤 역시 조건부여도

저스트회피가 터지거나

아니면 해머와도 같은 클러치 이탈기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래도 라이즈 충곤 보다는 딜도 그렇고

여러모로 살만하다는 지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본편가서 벌레속도 좀 빨리지고

( 충곤 베타는 내내 그놈의 벌레속도가 발목을 붙잡기에 )

마가라에 이어 고구마 같은 추가몹도 기대 할 수 있는 사항이라

커저가는 몹 대비 충곤의 회로도 커저가는게

그래도 미래가 밝은 무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