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2000만장(월드)이나 팔리는 몬헌이라 그런지
이번 몬헌에 많은 편의성 개편을 목표로 한다고
기사를 본듯합니다.


물약 모션이나 길 안내 그 외의 많은 것들이
이미 월드때 환골탈태와 편의성이 많이 생겼지만~
구 유저로 보면 점점 신세계인듯합니다.
크게 몇 개 본다면


- 마이하우스 

예전 같은 꾸미기는 없지만
퀘스트 수주부터 식사까지 많은 것을 안에서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커스텀 한 본인들의 캐릭터의 뽕을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은듯합니다.
식사 초대 같은 것도 되면 정말 좋겠지만
미니멀 캠퍼라 공간이....


- 식사 버프 

매번 갈 때마다 먹지 않아서 너무 편합니다!
물론 애매한 시간이 출발해서 퀘도 중
사라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비약 지참은 많이 하시는 편이고
다들 전투 중인데 위장복 입고 전투 중 먹는 요리도 꿀맛!


- 세크레트 자동 이동 

월드 인도하는 땅이나 라이즈에서도 탈것이 있긴 했는데
이번 세크레트 자동 이동은 너무 편하게 바뀌었고
맵이 층층으로 바뀌고 넓어서 인지하기 어려운데
구세주 같은 시스템이긴 하나 한편으로 보면
맵을 못(안) 외우는..


- 숫돌 갈기 

갈다가 맞으면 간만큼은 회복이 되네요.
맨날 숫돌 갈 때 최종 횟수 채우다가 맞으면
다시 갈아야...개빡침
유저에 따라 맵 이동해서 갈고 오시는 경우도..


- 보우건 탄 

이제 탄 안 들고 와서 다시 이동해야 하는 일이 없네요.
숫돌 무한으로 바뀔 때도 좋았지만 이제는 보우건도!


- 퀘스트 완료

이제는 굳이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좋습니다.
가끔은 채집이나 채광맵이어서 겸사겸사할 수 있었는데..
다들 스킵 중인데 나 혼자 하고 있으면 눈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