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맵에서 광룡화 하나 뜨는건 평범한데

같은몹 두마리가 동시에 ,

둘 다 광룡화가 뜨는 경우가 종종 발생함

이런 퀘들은 50킬 칭호작 하는데 매우 쓸만해서








두마리 잡는데 덫작없이 44초면 충분 avi

필드에서 1 + 3 조사퀘를

두마리 별도로 받아지는데

매우 빠른 속도로 12킬을 그냥 거저먹게 되므로

쌍 광룡화 퀘스트들을 저장하게 되었음 ㅋㅋ









이전에 소개했던 몬창 루틴 중

지역마다 등장하는 5 재배소 증식 퀘스트를

몹 마다마다 받다보면 이런저런 동기부여로 인해

모든몹 50킬 칭호작을 매우 자연스럽게 채워갈 수 있는데

( 진 다하드는 하루 1킬씩만 하자고 실천하면 한달 30킬 )

이중에서 쌍룡화로 이미  52킬  채웠지만

주말이고 해서 써클분들이랑 추억의 쌍사격천이나 ㄱㄱ








본래 의도는 쌍사격천 답게

2마리의 라잔, 아수종이지만

역전 도도까지 끼는 바람에

삼사격천 ㅋㅋㅋㅋ


당연히 효율대로면 거름탄에 다 따로잡고 그럴터인데

의도 자체가 추억뽕맛 이므로 ㅋㅋㅋㅋ

아무튼 저런식으로  70킬  도도블랑고가 되버렸는데

( 퀘 한번당 빠르게 3킬씩 6번, 18킬이 호로록 )

월드까진 그래도 변수로 인해

매 전투마다 수레각이 살짝씩 보였다가












라이즈부턴 형태만 남아있는 퀘스트로 전락하더니

와일즈에선 전체적인 난이도가 순한맛이 되버렸기에

라잔이 나오더라도 예전같은 포스가 나와줄지 관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