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제게도 이런날이 오는군요.

어떻게 동서를 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몬스터들 뚜까패다보니 이렇게 되네요.

포토모드나 퀘 클리어시 사진 화질은 좀 맘에 들진 않지만 기념으로 제가 좋아하는 아기토 들고 있는 모습 올려봅니다.

사냥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