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수렵하긴 했는데 뭔가 생각보다 조금 심심한 느낌이네요.

그냥 기존 역전 레 다우에서 체력 좀 늘리고, 패턴 조금 추가한 느낌?

후속 번개의 범위가 넓어지고 대미지가 쎄졌고,

둥지가 아닌 맵에서도 땅 긁으면 후속 번개가 터지는 게 조금 짜증나긴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역전왕의 포스를 느끼기엔 뭔가 살짝 아쉽네요.

결정적으로 섬광 격추도 3회까진 정상적으로 들어가고,

고룡이 아니라서 포획이 된다는 것도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마비 딜피리로 미친듯이 마비시켜서 그럴지도 모르니 다른 무기로도 수렵을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