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굴리기 미친듯이 하고 있는데..
웬 정신나간 놈이.. 통굴리기 대회장에서 갖은 시끄러운 제스처는 다 쓰고 있었음.

보통 퀘스트 카운터 앞에서 노는데.. 왜 여기와서..;;
좀 하다 가겠지 했는데..  30분 이상을 옘병..

그러더니 채팅창으로 하는 말.





내 이름은 다케시마 입니다. 이지랄..
그래서 내 이름은 독도니까 꺼지라고 정중?하게 채팅한 뒤로..

계속 쫒아 다니면서 물총 쏘길래 짱나서 한국 로비로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