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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21:25
조회: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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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깸] 딱히 기달렸던 신작은 아닌데 곧 출시하는 avi다잉라이트 구매하고 대기중인데 ( 3시간 후에 시작가능 ) 1 은 참신해서 300시간 정도 즐겨줬는데 2 는 너무 안정적인 스토리 진행이 가능해서 좀비한테 쫒기는 그 쫄깃함이 전혀 없어지고 유비식 맵핑 게임만이 남아 지루하기 짝이 없었기에 2 부턴 후속작 안사야겠다 다짐했건만 ( 실제 어제만해도 구매 안하고 신경도 안썼던 ) 10/2 요테이 출시전까진 딱히 할것도 없고 위 인벤 영상만 봐도 그래 , 이번에는 레포데 700시간 해왔던 그시절 그 느낌처럼 ( 특히 장대비 맵이랑 비교하는거 정말 찰지신 ) 좀비게임의 정수를 얼추 즐길 수 있지않을까 라며 프좀도 1500시간 즐겨왔기에 이번에도 또 속아본다 라며 달려 볼 예정이라 그래도 9월말에 있을 와일즈 X 파판 콜라보 때까지는 얘가 10일 정도는 버텨주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ㅋㅋ 참고로 이깸 쓰리디 멀미가 가장 심한 게임 중 하나라 ( 위 인벤 영상만 보더라도 쓰리디 멀미를 강조하는 ) 그닥 추천은 안하기에 구작 하신분들이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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