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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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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검으로 영식 탱커를 할때 말이죠항상 손검만 합니다.(다른건 못하겠..) 회피탱을 하든 쌩으로 막으면서 탱킹을 하든이지만 저는 딜은 약간 포기하고 안전하게 어글을 먹는데에 좀더 집중한단말입니다. 공방에서 하다보면 탱커 피유지를 같이 못(안)해주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물약도 먹으면서 탱킹을 하는데요. 내 체력이 없거나 혹은 팀원의 체력이 없어 잠깐 물러나서 약을 먹어야지하는 순간 억까가 들어와서 급사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물러날때는 보통 구르기나 납도후 달리며 먹는데 이게 빠지는 타이밍을 잘 못잡는건지 꼭 구르거나 미끌베를 쓰면 그 정중앙에 뭔가가 온단말이죠.. (육성으로 욕이..) 주먹 날라오는 패턴이나 거미뽑는 패턴등 딜레이가 있을때 먹으면 좋겠지만 빨간색으로 변하면 마음이 급해서... 세팅은 커피맛맥주님이 올려주신 세팅중 살짝 변형해서 정가3,기절내성3,스급회3,회거3,움감3,빨먹2,쇄인자격1입니다.(호석징징) 각종버프는 항시유지중이고 비약 물약세팅은 딱히 손댈곳은 없습니다. 쇄인자격을 빼고 빨먹2에서3으로 올려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근데 쓰다보니 억까를 겨우 2에서 3으로 올렸다고 살것 같진 않네요. 어그로를 한명이 먹고 있는 상황에서 서브탱커가 같이 때리다보면 어그로가 인계되는데 기분인지 지속적인 딜링이 아니라 어느 구간에서의 딜링이 어그로를 끄는데(즉 빨간선이꼽히는데)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이부분은 고수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ex)첫번째 어그로대상자의 어그로지정이 끝나기 좀 전부터 다음 어그로 대상이 정해지기전까지라든지 손검이 영식전은 올라운드가 가능한건 장점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엔 열심히 다리를 때리다가 물약을 빠르게 먹어주어 파티원의 급사를 줄이고 여차할때 서브탱커 역할을 맡는게 제일 바람직한 포지션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탱커하기 싫어서 그런건 맞아요. 질문 아닌 푸념글이 되어버린것 같네요. 여튼 저와 함께하셔서 파티가 터진분들껜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차액이나 대검 등 한방한방이 강한 무기들은 영식전을 어찌하시는겁니까. 전 손검도 힘들어 죽겠습니다. 두판하면 좀 쉬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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