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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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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준을 잡아야 할 육질 값은?본론 전에 대푯값. (사이시옷 들어감. 중요.) 어떤 자료들의 집합에서 그 자료들을 대표하는 값. 평균/표준편차, 중앙값, 최빈값, 사분위수, 백분위수 등.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간단하게 구해보는 데미지 기본이 [공격력(기초) × 모션배율 × 육질 / 100] 회심 1당 2.5%의 증뎀 기대값이 생기는데 대충 간파 1렙이 5를 올려주는거 보면 12.5%의 증뎀 기대값. 그럼 회심을 높여야 할지 공격력을 높여야 할지가 어디서인지 관건인데, 모션배율 값은 변하지 않으니 육질값을 얼마로 놓고 계산을 해야 할까... 라는 것이 이 글에서 질문 하는 것. 육질 값이 낮으면 공격력을 올리는게 맞고 육질 값이 높으면 회심(=크리티컬 발동 확률)을 올리는 것이 맞는데... 그 육질 값의 높/낮을 기준할 값이 필요함. 일단 몇가지 추려봤는데 1. 심안 경계선 45. 아마도 보정 육질 44이하에서는 심안 증뎀이 발동한다. 2. 흰예리 팅김 경계선 20. 흰예리 팅기는 육질이 19였던가 18이었나. 3. 아마도 최저값 5 혹은 10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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