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전에

대푯값. (사이시옷 들어감. 중요.)

어떤 자료들의 집합에서 그 자료들을 대표하는 값.
평균/표준편차, 중앙값, 최빈값, 사분위수, 백분위수 등.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간단하게 구해보는 데미지 기본이
[공격력(기초) × 모션배율 × 육질 / 100]


회심 1당 2.5%의 증뎀 기대값이 생기는데 대충 간파 1렙이 5를 올려주는거 보면 12.5%의 증뎀 기대값.


그럼 회심을 높여야 할지 공격력을 높여야 할지가 어디서인지 관건인데, 모션배율 값은 변하지 않으니 육질값을 얼마로 놓고 계산을 해야 할까... 라는 것이

이 글에서 질문 하는 것.

육질 값이 낮으면 공격력을 올리는게 맞고
육질 값이 높으면 회심(=크리티컬 발동 확률)을 올리는 것이 맞는데...

그 육질 값의 높/낮을 기준할 값이 필요함.


일단 몇가지 추려봤는데
1. 심안 경계선 45.
아마도 보정 육질 44이하에서는 심안 증뎀이 발동한다.

2. 흰예리 팅김 경계선 20.
흰예리 팅기는 육질이 19였던가 18이었나.

3. 아마도 최저값 5 혹은 10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