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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18:47
조회: 219
추천: 1
거극 아티어 하다가 접음 ㅋㅋ + 와일즈 리뷰셀레기쯤에서 접었다가 복귀해서
고그마잡고 뇌악+주혼 뢰이그고투까지 만들었었는데 흑식+주혼 나올때까지 고그마 잡다가 갑자기 현타..ㅋㅋㅋ 흑식+주혼 만들어서 뭐하나..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물론 고그마 첨 잡았을때는 뽕차고 너무 재밌었는데 역전왕도 이미 다 잡아봤고 굳이 더 파밍을 해야하나싶네여 몬헌 프론티어부터 월드, 와일즈까지 다해보고 와일즈에 대해서 아쉬운점이있다면 접근성을 올리려고 게임의 몰입도를 너무 낮추게 되지않았나 싶습니다. 기존 몬헌은 몬스터를 사냥하기 위해서, 몬스터를 찾아내고 쫓아가고 각 몬스터의 특징이 있어서, 그에 맞는 준비를 해야 그 몬스터를 잡기 수월했다면 지금은 세크레트만 타면 자동이동이 돼서 멍때리다보면 몬스터앞에 와있고, 상처시스템이나 여러 지원요소들 때문에 몬스터를 공략하는난이도가 너무 내려가서 굳이 파밍해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든다는겁니다. 개인적으로 몬헌에서 재미를 느낄때가 '벽'이 느껴지는 몬스터를 만나고, 이 몬스터를 잡기위해서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몰입하며 공략에 성공했을때인데 월드에 비해 쉬운전투만 하다보니 몬스터를 잡는게 귀찮은 반복으로 많이 변질이 된거같습니다.. 물론 역전왕은 확실히 재밌었어요 ㅎㅎ 아무튼 저는 여기까지 할거같네요. 다음 몬헌시리즈는 최적화도 잘되고 더 재밌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마무리하려니 와일즈 첫 오픈때가 생각나네요 설레는 그 느낌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싶습니다 ㅎㅎ 수렵의 시간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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