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기가 가장 멋집니다...





아니, 애시당초 재밌자고 하는 게임에

서로 치고받고 하다가 한두대 친 거 가지고

'민폐' 라는 딱지를 붙이는 분위기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군요?




전에 썼던 글에서도 말한거지만,

극 효율 달리실 분들은 지인이나 수렵단을 찾아보세요...

물론 극 재미 달리실 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서로 좀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게 사회 아닙니까?










꼭 자신의 생각이나 말이 진리라고 여기면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