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전 검사이긴 해도 대검수 였습니다..

그런데 노과장님 출근을 전부 쌍검&피리로 겪으면서 갑자기 쌍검이 급 손에 익기 시작했어요..

펠로우 특별이벤트 때문에 한 공퀘도 전부 쌍검으로 깨드리고..

이젠

'자, 이제 대검으로 상위 솔플을 해볼까?

꿀꺽! 강주약, 챙! 난무!

......어?!'


이런 지경에 까지 이르렀군요..


그냥 즐기자는 생각에 쌍검도 마음속으로 품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일단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홍옥을 구해서 쌍염을 만들고 - 솔직히 말하면 홍련을 안 만들고 천지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무심결에 만들어 버렸습니다. -

절치부심해서 풀로 노산을 뛰어서 홍옥을 6개 장만해 놨습니다.

즉 실버아캄을 대비한 거였는데요..

만약 여기서 천지를 만든다고 한다면 홍옥을 적어도 1개 쯤은 더 먹어야 하겠죠..


자, 여기서 질문입니다.

제 솔직한 심정은 실아캄을 만들 홍옥이 있으니 상위를 홍련으로 버텨가며
플레이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만,
천지의 성능이 뛰어나다면 정말 당연하다는 듯이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홍련으로도 커버가 가능하다면 노산을 뛸 시간에 타 커스텀도 만들고
실아캄 준비도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겠지요!

즉, 홍련을 계속 사용하면서 천지를 쓰지 않는다면 애로사항이 꽃피나요?
그게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