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랭 11찍고 바로 바사루모스 달렸는데 왠지 이상하게 채팅이 안되서 본의 아니게 혼자 갔습니다.

화사 띄워보고싶어 안달났기에 바사셋이라도 맞추려고 했는데 기회다 싶어서 앵화룡 편승해서 만든 하트샷보우 들고 달렸습니다.

준비해간 강격병 마비병 다쓰고, 한번 죽기도 하고 아무튼 열심히 노력해서 51초 남기고 혼자 잡았네요.

그 거대한 놈이 쓰러지는 모습에 뿌듯했어요. 이게 몬헌하는 재민가봐요.. ㅋ

(활 쏘기 너무 어려워요- 이오스, 가미자미 활로 쉽게 잡는 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