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좀 해보겟습니다.
야화999일이 고점이엿고
그 이후로 계속 내려가는 거 같습니다.
푸카랜드도 그냥 미니게임 복합체인 상황에서
끝도 없는 4방향 타워디펜스 미니게임 추가
폰즈와 환석을 인질로 잡아두고 날먹 운영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이럴꺼면 쓴돈의 4/1로 패키지 겜을 하지 굳이굳이 서브컬쳐 뽑기에 돈 펑펑 써가며 캐릭 뽑을 이유가 있을까요?
이 돈 들여 뽑은 캐릭으로 이런 컨텐츠를 퍼먹고 있어야 하나…?
이번 캔디 디펜스도 이전 타워 디펜스 처럼 캐릭이랑 몹들을 작게 보이게 해주던가 크기는 엄청 커서 어디로 가야할지도 감도 안오고 
불편함 때문에 불쾌함만 잔뜩 남는 노잼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