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를 하네마네는 전적으로 시청자맘 아닌가?


그게 법적 구속력이 있나?



내가 데바데 보는거 좋아하는데


(무서운겜 못해서 실제로 해본적은없음)


유튜브로 살인마협회회장인가


호리병 던져서 맞추는 미션도네 걸린적이있는데


한방당 2000원 이었던가..


암튼 30번 넘게 맞춘거야.


근데 시청자분이 아마 맞춰봐야 10대정도 맞출걸로 예상했을거다.


(나도 보기전에 한 10번 맞추겠다 생각했거든..소름)


그러니까 2만원만 주셔도 괜찮다고 먼조 쇼부치더라


근데 이양반 스타일이 원래 그렇더라고


시청자 입장에서


시청자한테 부담안가는 선에서


근데 난 이놈이 진짜 똑똑하다고 느낀게


사실 시청자 입장에서 본인 생각보다 부담스런 금액이 되버리면


먹튀가능성이 높아지거든.


근데 그걸 미연에 차단하는 기능도 있는거거든.


스트리머 입장에선 2마원이던 6만원이던 받으면 개이득인거니까.


최악의 경우가 못받는거고.


최선의 경우가 다 받는건데.


그런식으로 시청자한테 부담줘가며 받아봐야..


앞으로 그 사람이 도네 안걸면 결국 지손해라는걸 아니까.


결국 시청자는 약속한 도네를 다 주더라고



근데 저격러가 차끌고와서 공물 바치듯이 바쳤다매?


살인마협회회장은 그런거 다 제외시키더라.


이건 무효라고.


이런게 진짜 영리한 사람 아닐까?


그 시청자가 50만원 쐇다는건


최악의 경우 50만원 나갈 각오를 했다는건데.


그걸 캐치못하고


시청자 탓하고 조롱하며 조리돌림 치는게 과연 영리한 사람일까?


존나 개빡대가리 아니냐?



단 1000원이라도 본인한테 돈을 준다는건


팬이라는뜻이고


그 팬들이 얼마를 주던 감사할줄 모르고 오히려 조롱한다는건


대가리가 나쁘다밖에 결론이 안난다.


결국 황글알 낳는 거위를 지손으로 배가르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