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다 안 나왔지만 엄마가 폐지 줍느라 바쁘겠다라는 말도 하던 놈임

근데 게임상에서만 그러는게 아니라 밖에서도 이러고 다닌다더라
저런 놈들은 왜 저러고 사나 싶음
사진을 다 못 찍어서 고소를 못 하는게 아까울 따름..

(+꼬맹이 저놈은 패드립은 안 했지만 꼽주던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