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전 솔큐만 계속 돌리는데 ㅜㅜ
연패가 이어지다 보니, 게임 끝나고 나면 묘하게 정서적으로 고립된 느낌이 남네요. 과부하 이후의 공허함이라고 해야 할지…

30대 직장인이라 실친들은 게임 안 하고, 주변에 같이 돌릴 사람도 없다 보니 최근 더 체감됩니다...30대라 그런가...

“옵치 ㄱㄱ?” 하면서 대깨옵하고, 서로 리플도 보고, 일상 얘기도 나누는 단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게임에서 잘 맞는 친구 있으신가요?
저도 우정닉 만들고, “겜 같이하자”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런 단짝 친구 한 명 만들고 싶네요 ㅜ힝입니다...

나도 겜 유투버처럼 집착도 받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