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오버워치에 지쳐서 그런가
스타디움 왜케 재밌지..?

0:2 에서 캐리해 4:2로 역전하는 쾌감 ..
거기에 고맙다고 말하고 게임 끝난 후 추천까지 해주는 팀원들까지.. 아주 정이 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