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립모형이 취미라고 해도 될텐데 굳이 건덕후에 한국도 뷰티산업 강한데 굳이 일본 화장품는 

쓴다는 설정. 디몬 자체가 유나의 최애 건담들을 모티브로 디자인 했다는 것까지.. 일본 서브컬처를 

좋아하는 한국인이 많긴하지만 알음알음 있는 정도고 그게 한국인의 스테레오 타입인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