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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02:33
조회: 807
추천: 8
마계2에 도대체 뭘 기대한거임?솔직히 난 펄어비스 이번 업데이트 아주 잘했다고 생각함
군왕 보조무기처럼, 돈가지고있으면 그냥 크론석 싹끌어모아서 땅땅땅 500번정도하면 환군왕 -> 제피로스 이제뭐함? 이짓거리를 또 해주길바란거임? 지금 사냥터 기믹들보면 에다니아 1 보다는 아에 수준이 다른 기믹을보여줌 정확히 기믹을 이해하지못하면 수익이 안나오게 설계되어있고 그에따른 데미지 체크도 착실히 함으로써, 크론석으로 버튼눌리는 사람이 아니라, 사냥터를 분석하고 콤보분석해서 한 사냥터를 클리어하는 재미를 줄려고 하는거임 그리고 돈많고 이런거 하기싫은사람은? 아페론 예구걸고 그냥 제피돌면되잖아. 파밍하기 힘들면 타키온 코인해서 교환한다음에 강화해보고 안되면 예구 걸고 제피도세요. 위로 올라가고싶으면 수정 조각 파밍해서 올리시던가 개발진이 열심히 만든 사냥터 그냥 클릭 몇번으로 오버스팩되서 다 스킵하고 바로 하둠갈려는 심보가 더 괘씸한거아님? 이럴거면 새로운 사냥터를 왜내냐? 기존사냥터 그냥 숫자 바꾸기만 하면되는데 그리고, 님들 마계1 나왔을떄, 아에테리온 님파마레에서 고생해본적있음? 없지? 왜냐? 바로 오르비타갔을테니까 그래놓고 선발대 코스프레하면 뭐 떡이나옴? 진정한 선발대는 스팩 어느정도 되고, 사냥터 분석해서 올라가는사람이지 실버로 크론 다 사서 땅땅땅 해서 환찍고 가는게 선발대가 아니라는거임. 님들은 그냥 실버가많은 유저임. 선발대인척 착각 ㄴㄴ 그리고 검은사막에는 여러가지 컨텐츠가 있으니, 사냥이 자기하고 안맞다 싶으면 해양으로 가시던지, 풀을 캐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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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몽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