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캡 시스템이란 거지같은게 이씀
일정 공 방이상부터는 효율을 나락으로 보내서
절로 스팩업을 왜함 과금을 왜함 상태로 만듬
지들이 그렇게 게임을 만들었다는 거임

이걸 파훼한다고 나온게 종추피같은 개념임
그래서 장비세팅이 소캡 이전 이후가 다름
대체로 수정 유물 특화가 갈린다는 소리임

다른게임에선 이를 방어관통으로 표현함
그럼 사람들이 방어구 효율이 나빠지는거 아님 할텐데 아님 왜냐면 관통되도 뺀 수치가 높아버리면 버텨지기 때문임
검사엔 이를 방막으로 구현해놨음
그래서 방막캐가 아니면 물몸이고
전승노바같이 개딴딴한 케릭이 튀어나옴

또다른 파훼법으론 출혈댐이란게 있음
얘는 고정형 댐지라서 공방에 아무상관없이
적중높아서 딜이 박히면 츌혈댐지가 들어감

겜을 딥하게 파고들래면 한도 끝도 없는데
직원들 최소한 겜잘알들 뽑아가는건 알겠음
근데 겜이 산으로 가는 중인지 바다로 가는지 정도는 라방같은걸로 소통할법도 한데
몇년째 불통이냐

사람들이 뭔가를 불편해하면
왜 그렇게 내놨는지 설명해서 설득을 하던가
어떤 분은 주가 야기를 하시던데
주식까지 갈 필요도 없고
매출 흐름만 보면 됨
꾸준히 우하향 치는게 과연 누구 업적일까
그저 보법이 다름에 감탄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