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은 눔바니 수비 였는데 3거점까지 밀렸음

1라운드 때 키리코 하시는분이 모이라로 바꿈

그 뒤로 모이라 쭈욱

2라운드 난 아나? ....흠... 키리코 함
(솔직한 마음으로는 키리코 어떻게 하는가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음)

그리고 2라운드 다 밀었음..

너무 힘들다 (라는 느낌을 받음 할일이 너무 많은것 같이 느껴져서)

그런데 모이라도 힘들다고 함 (??? 힘들께 뭐있지 구슬날리고 지지고 뿐인데?)

2라운드 이겨서 연장전

3라운드 공격 거점 먹고 2거점에서 코너쪽에서 게임이 끝남

4라운드 수비 완막하고 이김

그런데 모이라분이 
내가 다했다라고함.

전 윈스분한테 (윈스가 초반에 윈스 어떻냐고 물어봐서)
나도 윈스한테 물어봄



여기서 드는 의문점 !! 
스텟표를 보면 모이라가 저보다 헐 잘한것 같음.
정말 모이라가 다한거 인지
아니면 스텟표만 그냥 뻥튀기 인지..
모이라 변경를 한게 신의한수가 되었는건지
할일도 많고 뭔가 너무 힘든데..
막상 스텟표를 보면 내가한게 없어보임

맵 : 눔바니
리플코드 : YXPPJP
1팀 : F3(아나,키리코) F4(키리코,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