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즈: 실력 부진을 넘어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조차 없는 영물들이 다수 분포. 기본기와 실력만 적당히 기른다면 탈출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실버: 굳이 브론즈와 비교하자면 기본기 보단 실력 미달인 친구들이 지내는 곳. 돌리다 보면 실버에 비해 실력이 상당한 고오수들도 한두명 정도 볼 수 정도 있다.

골드: 기본적인 개념의 틀이 조금씩 잡혀가지만 아직 여러모로 부족하다. 쿠크다스들을 상대하다 자신도 멘탈이 나가
투수 꿈나무가 되어버리는 경우를 주의하자.

플래티넘: 플래 이상의 티어들은 대체로 실력과 멘탈의 차이에 의해 티어가 나뉘는 듯 하다. 그 중 플래는 주로 초중반 멘탈 관리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

다이아: 티어 뱃지에 간지 옵션이 추가되었다. 플래에서 실력만 업그레이드 됬다고 보면 됨.

마스터: 멘탈도 딴딴하고, 실력도 상당하다. 센스나 에임을 좀 더 보강하면 그마도 무리는 아닌 재능과 정신을 보유.

그랜드 마스터, 랭커: 필자도 턱걸이로 가본 적은 있으나, 지인 말로는 그마와 마스터는 세글자 차이라고 카더라;; 매판마다 쟁쟁한 승부가 벌어지며, 작은 실수 하나하나가 패배의 원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