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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 23:03
조회: 3,901
추천: 3
쪽지쓰다 아까워서 공유하는 젠야타 공부빠대는 그냥 사람들 만나고 즐기는 용도로만 하시면 되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거의 야타모스트 + 메르시, 윈스턴 자리야 정도 해서 4시즌 전 2800 3시즌 전 3300 2시즌 전 3515 지난 시즌3660 찍었어요. 저는 일단 에임은 좋은데 포지션 모르고 궁각 잘 못재고 힐케어 잘 못하는 편이여서 그것만 집중적으로 연습하니까 늘었어요 이게 딜러 말고 탱힐이 제일 중요한게 맵별로 어느 포지션을 잡아야하는지가 중요해요. 둠피나 윈디, 겐지가 물러 왔을때 한번 피할 수 있는 자리에 계셔야 해요. 예를 들면 지브롤터 A거점 2층에서 쏘다가 위로 오면 아래로 내려가면서 케어 콜 요청하시면 되겠죠. 그리고 아군 메인힐러한테 조화 박아두시고 다른 캐릭 치명상일때 잠깐 달고 다시 메인힐러에게 고정 버릇해두시구요. 젠야타는 딜도 되고 적 피통도 보이기 때문에 부조화 거는 순서 명심하시면서 부조화 걸고 아군한테 포커싱 콜 하셔야 해서 마이크는 필수로 하셔야 해요. 근데 그냥 감상하면 말그대로 감상만 되구요 딱 보셔야하는 부분이 있어요 1. 내가 모르는 방법으로 지형지물을 활용해 1층 2층을 오간다 도라도 교회 트레이서 점멸로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방법 쓰레기촌에서 건물 옥상에 발 하나 디뎌서 위도 포지션 잡는법 2. 게임 시작 전, 한타 시작 전 포지션을 어디에 잡느냐 아까 말씀드렸던 예 저도 완전 분석적으로 보지는 않고 즐기려고 보는데 저런건 진짜 보고 머릿속에 넣어놓습니다. 머릿속에 안넣고 하면 백날 우리 움직이던 대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알고 실천하면 할 수 있는데 모르고 발견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워요. 이 두가지만 잘 하시고 마지막으로 중요한건 본인 플레이 녹화에요 리그 선수들만 봐도 가끔 어 왜저러지? 하는게 보이죠. 컨텐더스 선수들 보면 이거 경기 수준이 왜이러지? 싶거든요 3자 입장에서 보면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되짚어보고 문제점을 발견하면 개선방향이 보이죠. 또 좋은게 이렇게 하다보면 플레이하면서도 3자 입장이 되거든요 그래서 본능적으로 하려다가도 멈칫하고 지능적으로 플레이가 되더라구요. 나름 제 전재산을 적어봤습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은 에임입니다. 에임이 기본적으로 너무 안좋으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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