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적인 점멸 부착 (붙이고 빠지기)

 

 점멸 후 다른 점멸로 뒤로 빠지기
 
 앞 점멸->펄스->뒷 점멸
 or
 펄스->앞 점멸->뒷 점멸

 저 장면은 앞 점멸부터 시작한 거
 
 가장 일반적인 점멸부착.

 
 2. 1응용 버전 (지나쳐가며 부착)
 
 


 위에서 언급한 부착부터 시작했을 때의 응용버전.
 
 1~2점멸 사이에서 펄스폭탄이 떨어지기 때문에 1~2점멸 사이에서 상대를 지나쳐가면
 펄스폭탄을 던지는 모션과 맞물리게 되면서 부착되는 것으로 추측.
 
 부착 -> 점멸 -> 점멸 -> 점멸

 필자는 실전에서 자주 쓰는 편.


 3. 180도 부착

 

 솔직히 말해서 이거 제가 설명해준다고 이해해요? 그냥 감인데 감 어?


 상대 뒤로 점멸을 통해 바로 화면을 회전시키며 부착시키는 방법. 초고난이도

 상대를 가로지르는 점멸->화면 180도 회전->부착

 메르시같은 경우엔 수호천사타고 지나가는 상황에서 자신을 지나갈 때 회전시켜서 부착시킬 수도 있음.



 트레 추가 질문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