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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20:13
조회: 5,613
추천: 7
점멸을 응용한 펄스 부착 3가지 1. 일반적인 점멸 부착 (붙이고 빠지기) ![]() 점멸 후 다른 점멸로 뒤로 빠지기 앞 점멸->펄스->뒷 점멸 or 펄스->앞 점멸->뒷 점멸 저 장면은 앞 점멸부터 시작한 거 가장 일반적인 점멸부착. 2. 1응용 버전 (지나쳐가며 부착) ![]() 위에서 언급한 부착부터 시작했을 때의 응용버전. 1~2점멸 사이에서 펄스폭탄이 떨어지기 때문에 1~2점멸 사이에서 상대를 지나쳐가면 펄스폭탄을 던지는 모션과 맞물리게 되면서 부착되는 것으로 추측. 부착 -> 점멸 -> 점멸 -> 점멸 필자는 실전에서 자주 쓰는 편. 3. 180도 부착 ![]() 상대 뒤로 점멸을 통해 바로 화면을 회전시키며 부착시키는 방법. 초고난이도 상대를 가로지르는 점멸->화면 180도 회전->부착 메르시같은 경우엔 수호천사타고 지나가는 상황에서 자신을 지나갈 때 회전시켜서 부착시킬 수도 있음. 트레 추가 질문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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