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DENTITY#31739
  2. 비타민씨#31785

  3. 땡크#31346

이 박제는 스타디움을 하는 유저들에게 뉴비들이 왜 스타디움을 하지 않는지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씁니다.
스타디움은 뉴비들에게 진입장벽이 높은데
높은 진입장벽 + 자경보다 더 심한 정치와 인신공격이 스타디움을 망컨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스타디움 유저 쥐똥만해서 관심없겠지만 괘씸해서 박제 합니다.


IDENTITY -> 메르시, 흔한 광물 메르시 원챔 수준
비타민씨-> 프레야, 실력은 셋 중 제일 좋음. 3인큐 기사님.
땡크 -> 라인, 얘는 뭐 있으나 마나.

비타민씨<<<이 사람이 주범
본인 그룹원들도 모래주머니 만만찮게 무거운거 모르쇠하면서
나머지 팀원인 저와 제 듀오에게 인신공격을 시전했습니다.

저는 그 판에서 키리코를 플레이 하였고 비타민씨는 저에게 까불지말고 라인 옆에서 힐이나 하라고 하길래 전 얌전히 하라는 대로 맞춰줬습니다.
라인을 했던 땡크 또한 돌진을 쳐박으면서 치유핑을 외치니 원하시는대로 다 했습니다.
그럼에도 1라운드가 끝나자마자 저에게 정치가 들어왔고
스타디움 뉴비라 숙련도 이슈 있는거 알아서 저한테 정치 들어올때도 '죄송합니다'라고 채팅 쳤습니다.
평화롭게 게임을 하고싶어서 사과를 하였으나??????????????????????????????????????????
저에게 돌아오는것은 무지성 정치+비난과 인신공격이었습니다.

제 듀오에게는 니 여자친구냐, 사귀냐 등등 게임과 전혀 관련없는 발언을 하며 게임의 분위기를 흐렸고
저희는 감정이 상해도 계속 참다가 결국 듀오는 화를 참지 못하고 3인큐와 싸웠습니다.
저희도 솔직히 3인큐 플레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정치하지 않았어요. 가만히 있었습니다.
메르시는 다른 팀원들을 봐줄수 있는 상황임에도 흐린눈으로 프레야만 꼽느라
나머지 케어는 제가 봐줘야하는데 라인은 앞에서 박다가 죽고
라인 케어하라는 비난과 정치에 라인만보다보면 제 듀오는 아무에게 케어도 못받고 죽는 상황이었습니다.

정치와 온갖 논리없는 비난에도 저는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 (사실 그렇게 잘못했나 싶기도 합니다.) 사과를 하며 답답한 플레이도 화를 참아가면서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땡크와 메르시까지 채팅을 치며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렇게 하는거 아니다, 케어나 해라, 아이템 그거사지마라, 에고... 등
이사람들도 잘못한건 맞지만 상황을 일일이 다 설명하지는 안겠습니다.
솔직히 이 둘은 박제할급은 아닌데 본인들이 한 플레이는 생각안하고
그저 우리 프레야가 잘하니까, 우리 프레야 기사님이 정치를 하시니까 본인들도 그렇게 채팅을 친 것 같다는 생각에 괘씸하여 같이 박제합니다.


이런글 올려봤자 몇 명 안볼거 압니다.
저는 그 한 게임 하는동안 화를 참을 수 없었습니다.
인생에서 이렇게 화가 나는 게임은 처음 해봤습니다.
같이 화내면서 싸우기라도 했으면 지금도 이렇게 박제를 하고 감정이 상하진 않았을텐데
그저 평화롭게 게임하기 위해 했던 죄송합니다라는 채팅을 쳤던 저의 잘못인걸까요.
저는 또 바보같이 스타디움을 할 것 같아서 이 일을 절대 잊지 않기 위해 절대 글삭 안할겁니다.!!!!


요즘 스타디움이 재밌어서 자주 했는데 스타디움 유저들 텃세에 여기까지만 하고 당분간은
경쟁이나 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