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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15:00
조회: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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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가 상향된 점은 상당히 맘에 듭니다.아나 패치 후 투사체 판정이 너프되어 거의 트롤픽 취급을 받던 한조나 메이가 꽤 큰 상향을 먹었는데요.
이로 인해 이제 대회 픽 또한 꽤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한조는 이제 저격수로서의 명성을 되찾을 것 같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메이의 상향인데 저는 메이 33시간 동안 플레이했던 메이유저였습니다. 요즘 메이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들어나면서 약 두달간 메이를 하지 못하고 로드호그나 하고 있었는데 이제 메이 상향과 투사체 판정의 롤백으로 메이도 대회에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궁의 범위가 늘어남으로서 거점 수비나 쟁탈전에의 강점도 보이므로 확실히 상당한 상향입니다. 게다가 전에는 궁을 쓰면 라인의 방벽을 통과 시키지 못해 궁이 라인하르트 바로 앞에 떨어져 기껏해야 라인하르트만 얼리거나 할 수 있었고 루시우가 있었다면 이속 버프를 줘서 팀원전원이 살아나갈 수가 있었죠. 그러나 이번 궁 범위 상향으로 인해서 자리야와 같은 궁대박을 노리기가 쉽겠네요 그리고 소문에 의하면 궁이 자리야의 방벽도 무시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이라면 메이는 자리야의 카운터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자리야가 궁을 써도 앞에 빙벽을 세워 모든 공격을 막는다던지.. 그런 플레이가 기대되네요 ㅎㅎ 그리고 맥크리의 궁 또한 빙벽으로 카운터를 칠수가 있으니 다양한 조합을 기대해볼수도 있네요. 더불어서 시즌2 패치로 나올 감정표현들 또한 맘에 들어요. 특히 메이의 웃는 감정표현이 새로 생겼는데 이 귀여운 웃음소리를 적들에게 들려줄 수 있으니 정말 기쁘네요.ㅎㅎ 전 그럼 귀엽고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여신 메이를 위해 패치가 되기전까지는 오버워치를 잠깐 끊으려고 합니다. P.S 메이는 사랑입니다 |
리듬세상